이코마 세이카
나라 출신
정성으로 빚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간식.
1950년 전후 나라에서 설립된 이코마 세이카는 사랑받는 무지게 달콤한 라무네’의 창시자입니다. 손수 만든 기술과 진심 어린 장인 정신 덕분에, 한때 지역 한정 간식이었던 이 제품은 세대를 넘어 ‘환상의 사탕’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희망이 빚어낸 꿈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어려웠던 시기에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이코마 세이카는 나라 이코마 시에서 과자 제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한 시간 이상 건조하는 등 수작업 전통을 고수하고 있으며, 사장이 직접 혼합 과정을 감독하여 매 배치마다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환상의 사탕’ 탄생 이야기
‘무지게 달콤한 라무네’는 1993년 일본의 ‘도하 비극’ 시기에 사장이 축구공 모양의 사탕을 구상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1년에 걸친 개발 끝에 지금은 높은 수요와 수제의 매력으로 ‘환상의 사탕’이라 불리는 구형 사탕이 탄생했습니다.
“우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가 미소 지을 수 있는 달콤한 간식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 히라구치 씨 (川満様)